화면 알려 주기
지금 떠 있는 화면과 문구를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결제 버튼을 눌렀는데 처음 보는 이름이 뜨면 누구나 잠깐
멈칫하게 됩니다. 그 이름이 무엇이고 누른 뒤에 어디로
이어지는지, 화면 순서 그대로 카드에 옮겨 두었어요.

결제창에서 시작해 청구서까지 이어지는 순서로 늘어놓았어요. 다날결제현금화 관련 문의에서도 이 순서를 그대로 따르시면 됩니다.

결제 버튼 뒤에 왜 그 이름이 뜨는지 풀어 두었어요.
카드 열기 →
어떤 결제가 그 이름으로 묶이는지 모아 두었어요.
카드 열기 →
가맹점마다 연결되는 길이 어떻게 갈리는지 담았어요.
카드 열기 →
결제 수단을 등록하고 바꾸는 화면을 짚어 두었어요.
카드 열기 →
승인이 걸리는 상한을 어디서 보는지 적어 두었어요.
카드 열기 →
승인과 취소가 각각 어떻게 잡히는지 갈라 두었어요.
카드 열기 →
지난 결제를 어느 경로로 찾는지 순서로 담았어요.
카드 열기 →
청구서에 찍히는 이름을 어떻게 읽는지 담았어요.
카드 열기 →
결제가 막힐 때 뜨는 문구를 갈래로 모아 두었어요.
카드 열기 →문의가 가장 많이 몰리는 자리를 큰 카드 넷으로 뽑았어요.
결제창에 서비스가 아닌 이름이 뜹니다.
결제를 중개하는 쪽 이름이라 그렇게 보입니다.
문자가 늦으면 화면이 앞으로 돌아갑니다.
이때는 결제가 실패한 게 아니라 시작되지 않은 겁니다.
취소해도 원래 줄이 며칠 남아 있습니다.
정리가 도는 동안 두 줄이 함께 보이는 겁니다.
청구서 이름이 이용한 곳과 다릅니다.
중개한 쪽 이름이 대신 찍히기 때문입니다.
연락이 닿은 다음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적어 두었어요.
지금 떠 있는 화면과 문구를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그 화면이 결제 어느 단계인지 먼저 맞춰 봅니다.
무엇을 어디서 여시면 되는지 순서대로 알려 드려요.
화면에 뜬 말을 그대로 두고 뜻만 옆에 붙였어요.
가장 많이 들어오는 물음부터 풀어 두었어요.
서비스나 판매처가 결제를 직접 다루려면 통신사와 카드사마다 따로 연결해야 합니다. 그 일을 대신 맡아 주는 쪽이 있고, 결제창은 그쪽 화면이 뜹니다. 그래서 이용한 곳과 다른 이름이 보이는 거예요.
화면 이름이 다르다고 다른 결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승인번호와 시각이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나중에 내역을 찾으실 때도 같은 건으로 묶입니다. 이름보다 번호와 시각을 챙겨 두세요.
여기 적은 것은 화면을 이해하시라고 드리는 일반 안내이고 특정 행위를 권하지 않아요.
어느 묶음부터 보시면 편한지 이어서 적었어요.
승인 덱에는 결제창이 뜨는 자리와 그 화면이 무엇을 묻는지가 담겨 있어요. 화면 이름부터 맞춰 두시면 뒤의 내역 덱과 청구 덱이 훨씬 수월하게 읽힙니다. 다날결제현금화 절차를 밟기 전에 확인해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내역 덱은 지난 결제를 어디서 찾는지를, 청구 덱은 청구서에 찍힌 이름을 어떻게 읽는지를 담았어요. 급한 쪽부터 여셔도 이야기가 끊기지 않게 짜 두었습니다.
지금 어떤 화면이 떠 있는지만 정해 두시면 열어 볼 카드가 저절로 좁아져요.
문의로 자주 들어온 대목만 모아 두었어요.
어떤 화면이 떠 있고 어떤 문구가 보이는지 알려 주시면 그 화면이 무엇을 묻는 자리인지 먼저 알려 드려요. 조회 경로도 순서대로 짚어 드립니다.